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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량이 숫자로 보이는 1만mAh 보조배터리, 알로코리아 1007PD
LCD로 남은 양을 보여 주고, 최대 22.5W 고속 충전과 3대 동시 충전을 지원하는 10,000mAh 보조배터리입니다.

어떤 제품인가요
알로코리아 라이트 1007PD는 10,000mAh(37Wh) 용량의 고속 충전 보조배터리입니다. 남은 배터리를 LCD 화면에 숫자로 보여 주고, 포트가 3개라 기기 3대를 함께 충전할 수 있습니다.
구매자 평점은 수집 시점 기준 4.85점, 리뷰는 3,268건이었습니다.
충전 속도와 포트
판매처 안내로는 iPhone 16 Pro를 약 2.8회, Galaxy S25를 약 2회 충전할 수 있습니다. 고속 충전은 포트 하나만 쓸 때 가능합니다.
- USB-A 출력 2개: 각 최대 22.5W
- USB-C 입출력 1개: 출력 최대 20W(PD)
- PD 3.0, QC 3.0 고속 충전 지원
- 2개 이상 함께 충전하면 출력이 나뉘어 일반 충전 속도로 바뀜
- 이어폰·스마트워치처럼 저전력 기기는 자동으로 저전력 모드로 충전
안전과 보증
전기용품 안전확인(KTC) 국가인증을 받았고, 인증번호는 XU103245-24004입니다. 과방전·과충전·과전력을 막는 안전회로를 넣었고, IECEE 인증을 받은 리튬폴리머 배터리셀을 썼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알로 공식몰에서 사서 제품을 등록하면 1년 무상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판매처는 기내 반입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안내하지만,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니 탑승 전에 항공사에 확인하라고 덧붙였습니다.
처음 쓸 때 알아 둘 점
판매처는 처음 받으면 남은 양을 0%까지 다 쓴 뒤 100%로 충전해 쓰라고 안내합니다. 잔량 표시를 정확하게 맞추기 위한 과정이고, 꼭 하지 않아도 사용에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LCD 화면에는 얇은 보호 비닐이 한 겹 더 붙어 있어 긁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구매자 후기에서 나온 이야기
잔량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 없는 크기와 무게라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충전이 빠르고 휴대용 선풍기에도 잘 쓰고 있다는 후기, 같은 브랜드를 계속 다시 산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80%에서 꺼졌다가, 안내대로 완전히 방전한 뒤 다시 충전해 쓰고 있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함께 산 하드케이스는 생각보다 커서 작은 크로스백에는 들어가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마무리
높은 출력보다는 휴대폰이나 이어폰을 하루 이틀 넉넉하게 충전할 보조배터리를 찾는 분께 맞습니다. 노트북 충전이 주목적이라면 최대 출력(20~22.5W)이 내 기기에 충분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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